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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이 있는 하회마을 첫방문 소감은 실망뿐입니다.

방문자이메일

사실 안동의 경관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전통있는 마을답게 자연이 아름다워 심취해 있을때쯤,

앞에 나타는 전동차는 사람이 다니는 길인가 싶을 정도로 나타납니다.

아이들에게 문화를 보여주고 싶어 온 하회마을에서 아이들은

전동차 다니는 마을로 각인될 것입니다.

반반의 마음으로 들어선 탈춤공연장에선 열체크 후 먼저간 일행 있냐고 하시며 들어 보내시더니

방석을 가지러 온 관광객에게 버럭 가져갔는데 왜 또 가져가냐고 대뜸 소리지르십니다.

왜 입장부터 내 돈 주고 소리를 들어야 하는건지, 반반의 마음도 사라집니다.

코로나 피해 자연보러 온 첫 방문객은 안동은 다신 오고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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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 안녕하십니까. 저는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 총무부장 신준하 입니다.
먼저 저희 하회별신굿탈놀이 전수교육관에서 불편을 겪으신점 사과드립니다.
저희 상설공연장에서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방석을 제공하지 못하다가 공교롭게도 방문하신날부터 비닐을 이용한 방역계획을 세우고 방석을 제공해드리다보니 시스템상 미흡한점이 있었습니다.
또한, 공연장이 소란스러운 상황에서 의사전달을 하다보니 보존회 어르신이드린 말씀
2020-11-10 오후 2:40:12 덧글삭제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 이 상황상 언잖으실수 있을것 같아 바로 옆에 있었던 젊은회원이 사과드렸던 분으로 기억됩니다.
어찌되었던 저희 안동을 방문해주시고 하회마을, 하회별신굿탈놀이에 관심가져주시고 찾아오신 선생님께서 불편을 겪게 된점 다시 한번 사과드리며, 앞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20-11-10 오후 2:45:09 덧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