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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안동화회마을 환상을 깬 관광지입니다.

최우석

제글이 왜 지워진건가요?

글을 올리고 한달정도 답변이 없다가

3달쯤 지난 지금 시점에 보니 글이 아애 지워지고 없습니다.

 

최악의 관광지 하회마을입니다.

45년을 살면서 최악의 여행지입니다.
여행자들은 가지 말아야할곳인것 같습니다.
시간낭비하는곳입니다.
정말 시간이 아깝고 돈이 아깝고 안동하회마을에 대한 환상이 깨지고 왔습니다.
주차장까지 가는길 이쁩니다.
셔틀버스 타고 입구에 내려서 걸어갑니다. 이길도 이쁩니다.
주막촌은 어딜가나 보이는 그런 곳이랑 비슷합니다.
입구부터 전기이동장치 대여점 마을딱 바로앞 안내도 앞까지 즐비합니다.
놀이터인지 관광지인지 여기서 인상탁 틀어집니다.
가끔씩 광광객들이 타고 다니는 속도 장난 아닙니다.
안내도를 보고 마을 외각 강가부터 돕니다.
20년전에 방문시 봤던 구엉가게 그대로 그위치네요
바닥은 흙길에서 시맨트로 바꿨네요
20년전에는 그래도 한옥집 안은 들어가서 구경도 했는데
대부분의 큰한옥집은 99.999999999999999% 대분 꼭 닫혀 있습니다.
집안이 하나도 안보입니다.
담장이 높아서 안보입니다.
담장이 좀 낮은곳은 사람이 안삽니다 하지만 입구는 막혀잇어요
민박집은 대문이 활작 열려있습니다.
강가쪽 말고 마을 안쪽은 담밖에는 본게 없습니다.
100%거짓 아닙니다.
5000원이나 내고 내가 지금 뭘보러 온건지 화가납니다.
방문당일 기준으로 대궐같은 한옥집 앞에는 대형승용차와 대형 외제차밖에는 보이지 않네요
여기가 정말 세계문화유산마을이 맞는지 질문드려봅니다.
유네스코 지정마을이고   대한민국 대표마을이고 경북대표마을이고 안동 대표인지 정말 정말 의문이 아니라 화가납니다
병산서원이 훨씬 좋습니다 
 
나오면서 안내도 앞에서 마을 쪼끼입은직원분한테 문의를 했어요
 
 저 : " 대문이 왜 다 닫혀 있어요?
 
안내원 : " 개인사생활 보호라서 문을 닫아놓습니다
 
저 : "그럼 우리같은 관광객은 뭘 보나요?  볼게 없어요 높은 담장만 보다 나왔네요
 
안내원 : "사생활을 보호해야해서 문을 닫아 놓으니 이해부탁드립니다."
 
저 : " 담장도 높고 대문도 닫아놓으면 비싼 입장료를 받으면 안되는거고 관광객을 여기서 뭘보라는건지 도대채 이해가 안갑니다"
 
안내원 : " 사생활이........................................................................."
 
 
사생활 보호하는건 좋지만 볼게 너무 없다는게 핵심입니다.
 
 
강가가 좋다구요?
 
 
그런 강가는 어딜가도 늘려 있습니다.
 
 
관광객이 보러간건 문닫히고 담장높은 양옥집과
 
 
 어디서나 보는 강가와 대형승용차와 대형외제차, 시맨트 바닥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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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수 다큐3일인가 나오는데서 보니까 관광객들이 개방된 집에 쓰레기버리고 물건훔쳐가니 닫아놨다는 대화를 본거같은데 그러려니하면서 그냥 보고왔습니다. 선생님글은 삭제되지않고 3페이지?인가 거있든데요. 전동차얘기는 격하게 공감합니다. 젊은분들이 쌩쌩달리니 위험해요 2020-07-29 오후 1:31:49 덧글삭제
이형우 정말 5000원 입장료가 아까운 곳입니다...무료로 해도 아까운 곳이예요...정말 볼 거 없고요.. 서비스 개판이고 장삿속만 있어서...다시는 방문하고 싶지 않은 곳이네요. 2020-08-19 오후 4:15:08 덧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