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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하회마을 매표소에 있는 불친절한 직원을 고발합니다

이형우이메일

<p>모처럼만에 휴가인데 첫날부터 이 매표소 남직원때문에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80세가 넘으신 부모님을 모시고 안동하회마을에 방문했는데.. 초입부터 불친절한 직원때문에 기분이 안좋았습니다..안동이라고 하면 양반의 고장이고 선비의 고장으로 충효가 으뜸인줄 알았는데..저희 어머니 얼굴을 보자마자 신분증을 달라고 했습니다..65세이상 무료입장인데 나이드신 것을 뻔하게 알면서..신분증을 달라고 하니..무더운 날씨에 먼 주차장 차에 있는 신분증을 가지러 힘들게 다녀왔습니다...정말 인정도 효도 모르는 직원이더군요..직원 교육 똑바로 시켜주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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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나그네 직원은 메뉴얼적 대응을 한것뿐인데. 서비스직이 이래서 힘들다 2020-08-19 오전 2:23:25 덧글삭제
이형우 그럼 거기 있는 직원들은 매표소 안에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논 시원한 곳에 있으면서. 30도가 넘는 곳에 80세 노모를 세워놓는 게 잘 한 일인가요?.이래서 서비스 직들이 머라고요?. 매뉴얼도 상황에 따라선 융통성도 있어야 합니다. 당신도 똑같은 상황에 있으면 그런 말이 나오나...신분증 없다고 다시 먼 주차장까지 다녀오고 30도가 넘는 구름 한점 없는 하늘에 그늘 없는 곳에 20분동안 서 있어보세요 그런 말이 나오나.. 2020-08-19 오전 9:47:07 덧글삭제
이형우 어느 자녀가 부모님이 그런 상황에 처해있는데 뭐라 안하는 사람이 누가 있나요?.. 당신이면 매뉴얼대로 부모님을 그렇게 방치할 수 있나요?... 당신 부모님도 똑같이 한번 당해보시죠.. 그런 말이 나오나... 2020-08-19 오후 3:59:25 덧글삭제
아니 그냥 표 사서 입장했으면 부모님도 안기다리고 본인도 힘들게 안다녀 올 수 있었던거 아님? 2020-08-23 오후 1:06:35 덧글삭제
이형우 아니... 머라구요?... 말같지 않는 소리 하지 말아요....당신이 그같은 상황이면 과연 정말 그럴 수 있을까?...돈을 내는게 중요한 게 아니라...그 직원의 행동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는거다.. 전에도 보니까 똑같은 내용으로 게시판에 글 올린 거 보니 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더구만... 그 직원이 한 일이 정말 잘한 일인가? 정말 묻고 싶다...아니는 거기 직원인가? 2020-08-23 오후 10:01:30 덧글삭제
견우 직원태도가 안좋았을 수는 있지만 그 문제와는 별개로 규정을 지키는건 아주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다른분들도 더운데 어른들 고생시키지 말고 신분증 잘 챙기시는게 좋겠습니다. 2020-09-13 오전 9:43:31 덧글삭제
누꼬? 규정이 먼저야 예절이 먼저야... 노인들에게 불효하는 것이 규정을 지키는 것보다 나을까?
자기 부모만 효도하고 나 아닌 다른 사람의 부모는 규정에 의거하여 불효를 저질러도 된다는 이야기인가?...규정도 융통성이 있어야 하는거야...
2020-10-27 오후 1:56:54 덧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