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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사항

김인택이메일

7월 9일 오후에 방문했는데, 기대와 달리 많은 집들이 대문을 굳게 닫고 있어 아쉬운 마음을 남기고 떠났습니다. 입장료를 징수하면서 이에 합당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재방문은 커녕 하회마을 방문을 적극 만류하고 싶습니다. 서비스 개선에 노력하셔서, 아름다운 문화와 전통이 외면당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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